책

90년생이 온다 / 임홍택 지음

ganesh 2021. 8. 20. 1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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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가네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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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책은

임홍택 님의 [90년생이 온다]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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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이 들어온 가네시의 #내돈내산 책입니다.

2월 즘 인가???

오랫만에 교양있는 척 서점에 들렀다가 구입하고,

책가방 속에서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다가

2개월만인 4월 20일즘 몰아서 읽은 책입니다.

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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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요,

첫번째 챕터는 제목이 궁금해서 2월달에 읽었고,

2번, 3번 챕터는 4월 19일즘 읽게 된거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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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,

아무래도

1챕터는 다시 읽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~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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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대를 정의하는 부분이긴 한데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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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 3번째 챕터를 읽다보면 어느정도

비슷한 패턴으로 풀어가기 때문에,

90년대 생의 정의가 어렴풋이 감이 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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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하여,

굳이 다시 읽고 싶지는 않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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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략 90년대생, mz세대, 유머러스, 사회정의 정도는 기억 하는데… 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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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읽다보면,

정치 경제 문화 등에 관해서 서술하느라

삼천포로 빠진것 같다 는 느낌이 들때즘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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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챕터가 끝나고

다시 큰 주제로 돌아 오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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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도 작가님의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죠??

80년대생, 40을 바라보는 가네시에게는

10년 차이 이지만,

이해와 느낌적인 느낌으로 캐치해야 하는 애매한 것을

정리해준 느낌이라

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내용이 좀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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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단순 업무를 하는 가네시에겐

좀 먼 느낌이긴 하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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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를 차렸거나,

자영업을 하거나,

빠르면 임원,

혹은 중간 관리자 급으로 성장한 30대 후반에게

​

20대후반,30대 초반

신입 직원들에 대해

어느정도 힌트를 주는 책이라고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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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정도면 사회에서 큰 차이는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,

조~금은 차이가 있긴 합니다.

그런 조금의 디테일을 어떻게 챙기고 대비하느냐에 따라

관리자로서의 역량에 도움이 되겠죠?

​

가네시는 큰 필요 없는 직업군이지만,

​

중간관리급으로 성장한 팀장급이나,

새롭게 직원을 고용하는 사장님 이라면,

인재관리 차원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.

​

90년대생 30대 초반에 대해

본인이 느끼고 정리한 것과

다른사람이 분석한 것에 대해 비교를 해보는게

당연히 도움이 되겠죠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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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10년 정도의 세대차이는 받아 들일 준비하고 읽어도,

이렇게나 다른가?

현재의 10대나 20대 초반에 대한 사항이 아닐까?

싶은 내용이 간혹 나오기도 하기때문에,

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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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작 90년생에게 추천을 하기는 애매하네요...

"내가 이렇다고??"

라고 느낄텐데.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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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튼,

올해는 책을 좀 편안하게 보려고 해서

독후감도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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